예레미야서 43장: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

해설: 예레미야가 주님에게서 받은 말씀을 전하자, 요하난과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거부합니다(1-2절). 예레미야에게 자신들을 위해 예언해 달라고 간청하면서 좋든 싫든 주님의 말씀대로 하겠다던 말(42:1-3)은 빈말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의 비서인 바룩이 그들을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넘겨 주려고 술수를 부린 것이라고 의심합니다(3절). 요하난과 군지휘관들은 자신들을 따르는 유다 백성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갑니다(4-7절). 이 때 예레미야도 그들과 함께 이집트로 내려갑니다.Continue reading “예레미야서 43장: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