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서 9장: 하나님을 안다는 것

해설: 예레미야는 유다의 미래를 상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린 까닭에 눈물샘이 말라 버렸습니다. 그는 홀로 광야에 나가 모든 것을 잊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1-2절). 예레미야가 ‘눈물의 예언자’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 백성의 타락상을 고발하십니다(3-6절). 하나님을 떠남으로 인해 그들에게서 진실과 정직과 정의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런 까닭에 주님은 금속을 불로 제련하는 것처럼 그Continue reading “예레미야서 9장: 하나님을 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