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서 7장: 예배와 일상

해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성전 문에 서서 들고 나는 사람들에게 선포하도록 말씀을 주십니다(1-2절). 주님께서는 생활과 행실을 고치라고 하십니다(3절). “이것이 주님의 성전이다, 주님의 성전이다, 주님의 성전이다”(4절)라는 말은 유대인들이 어려울 때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면서 외웠던 주문입니다. 이 주문을 외우면 주님께서 성전을 생각하셔서 도와 주신다고 믿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말을 믿지 말라고 하십니다(5절). 그들이 주님의 도움을 입으려면 바르게 살고 이웃에게Continue reading “예레미야서 7장: 예배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