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2장: 위험한 소명

해설: 아달랴가 암살 당하고 요아스가 왕으로 옹립되었을 때 그의 나이는 겨우 일곱 살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제사장 여호야다는 섭정하지 않고 요아스를 도와 선정을 펼치게 합니다(1-3절). 그는 40년 동안 유다를 통치했는데, 저자는 그의 여러 가지 행적 중에서 성전 보수의 업적만을 전합니다. 150년 전에 지어진 솔로몬의 성전은 바알 숭배에 빠졌던 여호람과 아달랴 같은 왕들에 의해 오랫 동안 방치 되었습니다.Continue reading “열왕기하 12장: 위험한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