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5장: 순종이 어려운 이유

해설: 시리아의 군사령관 나아만은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 국가적으로 존경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만인지상 일인지하’의 권력자인 그가 나병(당시에는 고질적인 피부병을 모두 나병으로 여겼습니다)에 걸렸는데, 백방으로 노력해도 치유할 수가 없었습니다(1절).  그에게는 이스라엘에서 잡아 와 노예로 부리던 어린 소녀가 있었는데, 그 소녀가 이스라엘의 예언자라면 그의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2-3절). 나아만은 그 사실을 왕에게 말했고, 왕은 이스라엘Continue reading “열왕기하 5장: 순종이 어려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