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3장: 철저하지 못한 개혁

해설: 아합의 아들 요람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12년 동안 다스립니다. 그는 아버지가 만든 바알의 우상들을 철거했지만 우상숭배를 온전히 버리지는 못했습니다(1-3절). 아버지 아합 왕이 다스리는 동안에 모압은 이스라엘의 속국이 되어 조공을 바쳤는데, 아합 왕이 죽자 독립을 꾀합니다. 아하시야 왕이 모압을 응징하려고 전쟁을 준비하는 중에 낙상 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난 후, 그 동생 요람이 왕이 되어 형이Continue reading “열왕기하 3장: 철저하지 못한 개혁”